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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한 뿌리가 캡슐 하나에 쏙~

중앙일보 2013.04.24 15: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동원F&B가 선보인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홍삼 한 뿌리가 캡슐 한 개 안에 담겼다. 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가 선보인 3세대 홍삼 ‘천지인 메가사포니아’다. 다려먹는 홍삼과 가공홍삼에 이어 ‘캡슐 홍삼’이 등장했다.


동원F&B ‘천지인 메가사포니아’
사포닌 함량 많고 체내 흡수율 좋아

 ‘천지인 메가사포니아’는 홍삼농축액 분말 100%를 사용한다. 사포닌 함량은 일반 농축액에 비해 30배 이상 많다. 홍삼 및 산삼에만 극미량 함유되어 있는 특이 사포닌 ‘Rh1’ ‘Rg3’ ‘Compound-K’를 최대한 많이 담았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는 선택적 효소 전환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홍삼의 주성분인 사포닌을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성분으로 전환 시키는 특허 가공 기술이다. 때문에 장기간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다른 홍삼 제품보다 홍삼 사포닌의 효과가 상대적으로 빨리 나타난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는 캡슐로 개별 포장돼 제품 훼손 없이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하루 섭취량은 2캡슐. 동원F&B는 지난 2007년 홍삼전문브랜드 ‘동원 천지인 홍삼’을 론칭한 후 홍삼정, 순홍삼액 등 중년여성, 어린이 및 수험생을 위한 맞춤형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천지인 메가사포니아’도 청소년을 위한 ‘메가사포니아 스마트’와 성인을 위한 ‘메가사포니아 골드’가 있다.



 동원F&B는 홍삼 건조를 위해 생산하는 모든 홍삼을 공장 안에 별도로 지은 태양광 건조장에서 100% 자연 건조 시킨다. 건조장은 반투명유리를 설치하고, 바람길이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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