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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지존 윤후, 이번엔 반려견 캠페인에 나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23 14:40
















'일밤?아빠 어디가'로 뭇 누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광고계를 접수한 윤후가 이번에는 제이콘텐트리의 M&B부문 리빙매거진 레몬트리의 반려견 캠페인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번 반려견 캠페인 화보 촬영은 레몬트리와 서양네트웍스의 블루독이 진행한 두 번째 캠페인으로 윤후가 블루독의 라운지 웨어를 입고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윤후는 여러 유기견들의 이름을 일일이 불러주며, 화창한 봄날의 공원에서 함께 산책에 나선 듯 촬영장 곳곳을 강아지들과 돌아다녔다.



강아지에게 '배 안고파?'라고 물으며 자신의 과자 한 조각을 내어주는 자상함도 보여줬다. '강아지들이 무섭지 않냐'는 엄마의 물음에 '다 착한 강아지야, 하나도 안 무서워.'라고 대답해 촬영 스텝들은 윤후의 따듯한 마음씨를 엿볼 수 있었다고.



레몬트리 관계자는 "윤후와 함께 진행하는 강아지들 중 큰 몸집의 강아지도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우려와 달리 윤후가 강아지들과 잘 어울려 활기찬 분위기 속에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번 반려견 캠페인 화보는 5월호 윤후를 시작으로 6월호에는 '아빠! 어디가?'의 홍일점 지아 편이 연달아 레몬트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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