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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푸른 몸매 드러낸 미녀들의 지구살리기 캠페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23 11:13


















'채식으로 지구환경 지킵시다'

캐나다 밴쿠버 시내에서 지구의 날인 22일(현지시간) 몸을 푸른색으로 칠한 여성들이 거리를 활보하며 지구살리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들은 동물보호단체인 페타(PETA:People for the Ethical Animals) 소속 회원들로 채식위주 식사만이 지구환경을 가장 효과적으로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영상팀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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