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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김인권 "콧대 시술 받았다가 1년 반 쉬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23 08:11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캡처]


배우 김인권(35)이 성형수술을 고민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인권은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콧대가 낮아 조명 줄 수 없는 얼굴이라 컴플렉스였다. 그래서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인권은 “시술을 받은 후 얼굴에 음영은 졌는데 정말 어색했다. 그래서 결국 1년 반을 쉴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또 김인권은 “성형수술 견적을 받은 적이 있다. 연예인 할인을 받아 이마, 코, 턱해서 총 400만 원의 나왔다. 하지만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MC 한혜진은 “ 성형수술 안 해서 다행이다. 이런 얼굴이 어디 있나. 만들 수 없는 얼굴이다. 귀한 얼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 얼굴이 개성있고 훨씬 멋있다”, “화면에 멋있게 나와야하니 다들 수술을 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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