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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 특별공연 열려

중앙일보 2013.04.23 04:00 2면 지면보기
갤러리아센터시티은 20일 센터시티 내 9층 아트홀G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 특별공연을 진행했다. 솔리스츠 92년 결성해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한국 최초의 아카펠라그룹으로 모테트, 마드리갈, 심포니 등의 클래식 레퍼토리와 국악, 가요, 팝송,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로 전국 순회공연과 13개국 해외공연 등 400여 회의 단독공연과 1800여 회의 초청공연을 소화한 아시아 최고의 그룹이다. 솔리스츠는 이번 공연에서 ‘오블리디 오블라다’, ‘뱃노래’, ‘아리랑연곡’, ‘윌리엄 텔 서곡’ 등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원팀 김용관 차장은”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문화수준 향상 및 문화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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