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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에 간 미 합참의장

중앙일보 2013.04.23 01:38 종합 4면 지면보기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오른쪽)이 22일 중국 베이징의 중앙군사위원회 청사 앞에서 열린 환영식 행사에서 팡펑후이(房峰輝) 인민해방군 총참모장과 함께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뎀프시 합참의장은 중국 측에 최근 실시된 B-52·B-2·F-22·핵잠수함 등을 동원한 한반도 군사 훈련이 중국을 위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할 예정이다. [베이징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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