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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신부 미들턴

중앙일보 2013.04.23 00:57 종합 20면 지면보기


21일(현지시간) 영국 버크셔의 윈저성에서 열린 퀸스 스카우트 시상식에서 윌리엄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왼쪽)이 활짝 웃고 있다. 미들턴은 7월 출산 예정이다. [버크셔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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