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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골든위크' 한국 관광 10.9% 감소 전망

중앙일보 2013.04.23 00:57 경제 6면 지면보기
일본의 공휴일이 몰려 있는 ‘골든위크(4월 27일~5월 6일)에 한국을 찾는 일본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10.9% 줄어든 11만4000명에 그칠 것으로 22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망했다. 대한상의가 60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93.2%가 “지난해보다 일본인 예약률이 줄었다”고 답했다. 박종갑 대한상의 상무는 “엔화 가치 하락에 북한 문제까지 더해져 일본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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