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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미를 달구는 K-POP 열기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23 00:10


















































남미에 K-POP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세계를 휘저었고 다시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조회수 2억 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K-POP 아이돌 스타의 인기는 젊은 여성팬을 중심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페루 리마의 한 공원에서는 매 주말 k-POP 팬클럽 회원들이 모여 아이돌 가수들의 춤을 연습하기도 하고 포스터, 사진, 미니어처 등 각종 인기 아이돌의 상품을 거래한다.

인기 아이돌 스타인 슈퍼주니어 공연 "슈퍼쇼5(Super Show 5)"가 27일 리마에서 열린다. 공연입장료가 36만여 원에 달하지만 거의 매진이 되었다고 지역언론이 보도했다.

남미지역은 전세계에서 8번째로 큰 K-POP 음악시장이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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