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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김영덕·염한웅 교수, 기초과학연구원 연구단장

중앙일보 2013.04.23 00:06 종합 28면 지면보기
김성기(55·성균관대), 김영덕(54·세종대 물리학과), 염한웅(47·포스텍 물리학과) 교수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초과학연구원(IBS) 3차 연구단장에 선정됐다.



IBS 연구단은 기초과학 분야 석학을 선정, 연간 최대 100억원씩 최소 10년간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장이 되면 50명 내외 연구단을 꾸려 자신의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지난해 1차로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 등 10명, 2차로 한국과학기술원 남창희 교수 등 7명이 선정됐다.



김영덕 교수는 암흑물질 실험, 김성기 교수는 자기공명영상장치(MRI)를 이용한 뇌 연구, 염 교수는 양자정보 소자 개발을 할 예정이다.



김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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