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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4' 선화 "헤어지는게 아니라…" 광희에 편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20 18:14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4’ 방송 캡처]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광희와 한선화가 하차 심경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황광희 한선화의 이별 이야기가 그려졌다.



선화는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웃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 헤어지는 게 아니라 다시 만나는 거야. 항상 오빠 편이 될게”라고 광희에게 편지를 썼다.



광희는 인터뷰에서 “선화가 무슨 의미로 썼는지 모르겠지만 카메라 없는 곳에서 만나자는 뜻 아닐까요. 카메라 앞에서는 서로가 어려우니까. 선화랑 둘이서 얘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화 역시 “밖에서 밥도 먹어보고 싶다.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생각일지. 지금까지보다 더 진심을 보여주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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