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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자 쓴 용의자 형제

중앙일보 2013.04.20 01:01 종합 1면 지면보기


미 연방수사국(FBI)이 18일(현지시간) 공개한 보스턴마라톤 테러 용의자 타멜란 차르나예프와 조하르 차르나예프 형제의 모습(왼쪽 사진).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배낭을 멘 형 타멜란(빨간 원)은 매사추세츠주 워터타운에서 19일 새벽 벌어진 경찰과의 총격전에서 사망했다. 흰색 모자를 쓴 동생 조하르는 도주했다. 체첸계인 형제는 약 10년 전 가족과 함께 미국에 이민, 1년 전부터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거주했다. 오른쪽 사진은 용의자들과 총격전을 벌이고 있는 경찰관들의 모습. [보스턴 로이터·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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