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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정 입학' 박상아·노현정 기소

중앙일보 2013.04.20 00:33 종합 6면 지면보기
인천지검 외사부(김형준 부장검사)는 자녀를 외국인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혐의(업무방해 등)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40)씨와 현대가 며느리인 노현정(34)씨를 약식기소 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이들의 사주를 받고 입학시킨 서울 소재 모 외국인학교 입학처장인 미국인 A씨(37)와 학부모 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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