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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 상원의원에 독성물질 '리신' 담긴 편지

머니투데이 2013.04.17 08:03
[김신회기자 raskol@]


미국 공화당의 로저 위커 상원의원(미시시피) 앞으로 온 편지 가운데 치명적인 독성물질인 '리신'이 들어있는 편지가 발견돼 미 의회가 발칵 뒤집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해리 리드 민주당 상원원내 대표(네바다)는 이날 기자들에게 위커 의원 앞으로 된 편지에 리신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매리 랜드리우 상원의원(루이지애나)은 문제의 편지는 의회와 떨어져 있는 우체국에서 차단됐으며, 상원과 하원 내 우체국은 모두 폐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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