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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회장, 성균관대에 50억

중앙일보 2013.04.12 00:56 종합 30면 지면보기
정호(74·경제학과 58·사진) (주)화신 회장이 모교인 성균관대(총장 김준영)에 장학금으로 현금과 주식 등 사재 50억원을 기부했다. 이 학교 기부금 사상 한 번에 50억 기부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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