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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어린시절부터 가슴이 커 젖소라 불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11 10:42
방송인 강예빈이 글래머러스한 몸매 때문에 어릴 적부터 놀림을 당했다.



강예빈은 10일 방송된 채널A '분노왕'에 영화 '애마부인' 주인공 안소영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글래머 몸매의 불편함을 토로했다.



그는 "사춘기 때 가슴이 크다는 이유로 친구들이 젖소라고 놀렸다"며 "큰 가슴 때문에 달리기가 불편해 좋아하던 육상도 포기해야 했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대표 글래머. 발육이 남달랐던 어린 시절부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안소영은 이날 자신을 에로배우로만 기억하는 시선과 남성들의 수치스러운 농담으로 인한 괴로움으로 분노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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