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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20㎏ 감량 고백 "서울대 시절 92㎏…"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11 09:39
[사진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방송 캡처]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장기하(31)가 체중 20㎏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장기하는 10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 출연해 학창시절과 자신의 음악인생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날 MC 백지연은 장기하에게 “대학교 때는 어땠나? 서울대에서 굉장히 유명했을 것 같다”고 질문했다. 장기하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며 “특히 군대 가기 전에는 지금보다 20㎏이 더 나갔었다”고 밝혔다.



장기하는 체중을 공개하기를 꺼리다 “키는 대충 183㎝ 정도 된다. 지금은 그에 비례해 평균 체중 정도 된다”고 둘러댔다.



그러자 백지연은 “그럼 지금 한 70㎏ 정도 나가는 것이냐”고 물었고, 그는 “맞다. 한 92㎏에서 입대를 했다”며 스스로 털어놨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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