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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 세계 이목 한반도로 … 해외 언론 앞다퉈 특파원 파견

중앙일보 2013.04.11 02:02 종합 1면 지면보기


북한의 위협이 강도를 더해가면서 미국의 CNN·CBS·NBC, 일본의 NHK·TBS·TV도쿄, 아랍권 위성방송인 알자지라 등 20여 개국 주요 신문·방송·통신사들이 특파원을 급파했다. 특파원 수만 해도 지난 1일 파견된 NBC방송의 분쟁전문기자 리처드 엥겔을 비롯해 28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알자지라 특파원이 10일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 앞에서 북한 관련 뉴스를 보도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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