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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남자배구 7구단 창단

중앙일보 2013.04.11 00:22 종합 29면 지면보기
러시앤캐시가 남자 프로배구 제7구단을 창단한다. 러시앤캐시는 10일 “이번 주 내로 한국배구연맹(KOVO)에 창단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드림식스의 네이밍 스폰서였던 러시앤캐시는 드림식스 인수전에 뛰어들었지만 우리금융지주와의 경쟁에서 밀렸다. 이후 러시앤캐시는 신생구단 창단을 준비했다. 러시앤캐시는 8~9월 열릴 신인 드래프트에서 2~9순위 선수를 우선 지명하고 기존 구단에서 보호선수를 제외한 1명씩을 데려와 창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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