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블루엔젤스, 예산 삭감으로 올해 에어쇼 일정 모두 취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11 00:02


























미 해군이 연방정부의 예산 자동삭감으로 특수비행팀 블루엔젤스(Blue Angels)의 올해 남은 비행쇼 일정을 모두 취소한다고 AP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해군은 앞으로 조종사들의 비행자격 유지를 위한 최소 비행만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수비행팀의 지휘관 톰 프로스치는 "에어쇼가 전부 취소된 것은 한국전쟁 이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AP·로이터=뉴시스]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