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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이대호 방망이…타율 0.462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31 17:39
오릭스의 이대호(31)의 방망이가 일본 프로야구 개막 이후 식을 줄 모른다.



이대호는 31일 일본 지바현 지바 QVC 마린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원정경기에서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2타수 1안타 3볼넷으로 활약했다.



이로서 이대호는 3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 4할6푼2리. 오릭스는 5-1로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이대호는 1사 1, 2루 찬스서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하지만 이대호는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곤잘레스의 높은 직구에 좌익수 왼쪽으로 빠지는 2루타를 날렸다.



이어 이대호는 발디리스의 적시타로 홈을 밟아 득점을 올렸다.



마지막 두 타석은 견제로 인한 볼넷으로 1루를 밟았다.



오릭스는 시즌 전적 1승 2패를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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