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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의 승부' 이혜정 "임신 당시 남편때문에 서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31 11:28
[사진 JTBC]


요리 연구가 이혜정(57)이 임신 당시 남편에 서운했던 사연을 밝혔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서 이혜정은 “평생 제일 많이 먹었을 때가 아이 가졌을 때다”며 “남편에게 멜론이 먹고 싶다고 한 적이 있는데 그림책에 그려진 멜론을 보여 주며 ‘이거 보고 먹었다 생각해’라고 하더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가수 배기성(41)은 다이어트 실패 경험담을 털어놨다.



배기성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밀가루를 피해야 한다”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의견에 “메밀음식으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는데 도리어 살이 더 쪘다”고 말했다.



이에 이혜정은 “시중에 파는 메밀은 백퍼센트 메밀이 아니라 대부분이 밀가루이기 때문에 배기성씨는 밀가루를 먹은 것이다”며 다이어트 실패 원인을 시원하게 밝혀냈다는 후문.



또 방송인 김자옥(62)은 이날 방송에서 남편에게만 보여주는 애교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JTBC ‘닥터의 승부’는 31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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