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기관총 장착한채

중앙일보 2013.03.30 00:53 종합 3면 지면보기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개발이 완료돼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11번째로 헬기를 자체 개발·생산하는 국가가 됐다. 항속거리 450㎞, 최고 순항속도 259㎞며 조종사 2명을 포함해 18명까지 탈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한국형 헬기 수리온이 기관총을 장착한 채 시험비행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항공우주산업]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