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박근혜 국정지지도 41% 역대 최저 지지율 기록 갱신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29 16:49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전주보다 3%P 떨어진 41%로 취임 1년차 1분기 역대 최저 지지율 기록을 잇따라 갱신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3월 4주(25~28일) 전국 성인 1218명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질문한 것에 따른 결과다.



41%는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부정 평가는 28%였다. 보통 10%, 의견유보 22%였다.



전주보다 긍정 평가는 3%P 줄었고, 부정 평가는 9%P 급증했다.



한국갤럽은 “주요직 내정자의 잇단 사퇴로 박근혜 정부의 인사 난맥이 또다시 부각한 데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21일 김학의 법무차관 사표, 22일 김병관 국방부 장관 후보 사퇴, 25일에는 한만수 공정거래위원장 후보가 사퇴했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는 새누리당 41%, 민주통합당 21%, 통합진보당 2%, 진보정의당 1%, 기타 1%, 지지 정당 없음 34%로 나타났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