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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안동 골든 포레스트, 주변 대학교 몰려있어 임대수요 많아

중앙일보 2013.03.29 04:00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우신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골든 포레스트 리버 서비스드 레지던스 147실(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0층 1개동으로 이뤄지며 공급면적 21~31㎡형 초소형 단지다.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5호선 장한평역이 가깝고 동부간선도로, 천호대로 등 이용이 편해 교통여건은 괜찮은 편이다. 일부 실은 중랑천과 아차산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에 건국대·세종대·한양대·시립대 등 대학교가 몰려 있어 배후 임대수요가 넉넉하다는 게 회사의 주장이다. 중랑천 산책로, 어린이대공원, 전농·답십리뉴타운 등이 가깝다.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인 호텔식 안내데스크가 운영되며 체계적인 빌트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혜택이 있다. 5년간 임대수익을 확정 보장하는 임대확정제가 적용된다. 계약금은 1249만원부터며 취득·등록세 면제 등 세제혜택도 있다.



 이 단지의 위탁운영사인 골든포레스트는 경기도 가평 드림아일랜드,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레지던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다. 회사 관계자는 “임대수요층에 대한 철저하고 다양한 분석을 거친 통합운영 노하우가 있는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군자역 8번 출구 인근에 있다. 11월 입주 예정. 분양 문의 02-3409-0100.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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