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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답십리 래미안 위브, 지하철 2·5호선역 있어 교통 편리

중앙일보 2013.03.29 04:00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삼성물산과 두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답십리뉴타운에서 답십리16구역을 재개발한 답십리 래미안 위브(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을 5%씩 두 차례 나눠낼 수 있고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전용면적 84㎡형의 잔여물량에 발코니 확장 무료, 저층(1~2층) 계약자들에게는 계약축하금을 주는 등 혜택이 많다.



답십리 래미안 위브는 지상9층~22층 2652가구(임대 453가구 포함)로 전농·답십리뉴타운 중 최대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40㎡형으로 구성된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이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내부순환도로·동부간선도로와 가깝다. 롯데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동대문구청 등이 있고 답십리초등학교가 인접해 있다. 청계천·배봉산근린공원·간데메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생활여건 또한 쾌적하다.



삼성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Smart ECO HAS’ 등 첨단 그린홈 기술이 적용된다. 각 가구에 설치될 전열교환방식의 환기시스템은 난방비를 줄여주고 실내로 들어오는 공기의 세균 및 바이러스 제거효과가 좋다.



 커뮤니티시설로 보육시설·경로당·독서실·문고·주민회의실·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사우나시설 등이 들어선다. 분양 문의 02-765-3354.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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