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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골프장 무료 이용 ‘주거형 복합 리조트’

중앙일보 2013.03.29 04:00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제주도 제주시 한림 재릉지구에 자리잡고 있는 라온프라이빗타운(사진)은 레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주거형 복합 리조트단지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조례 개정에 따라 콘도미니엄 분양기준이 대폭 완화되면서 건물·토지에 대한 소유권이 이전된다. 특히 외국인 부동산투자 영주권제도가 적용돼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인 투자유치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제주 라온프라이빗타운

라온프라이빗타운은 계열사들 간의 상품을 묶어 활용도를 높인 프리미엄 리조트다. 단지 내 정원처럼 펼쳐진 전용 골프장(9홀)은 회원이면 365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타이거우즈가 라운딩을 했던 라온골프클럽(27홀)과 라온승마클럽·라온요트클럽에 대해서도 회원대우 혜택이 주어진다. 토지지분도 분양면적의 5배나 된다.



월 공동 관리비가 30만원 수준으로 저렴하다. 전용골프장 뿐 아니라 19타석 골프연습장·아쿠아풀·노천탕·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센터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가구가 골프코스를 정원처럼 조망할 수 있다. 소음방지 바닥재와 2.7m의 높은 천정, LCD-TV·드럼세탁기·와인냉장고 등 고급가구와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안에 내·외국인 누구나 면세점 가격 수준에서 명품쇼핑을 누릴 수 있는 라온명품관과 피부미용·미용성형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온리더스국제진료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분양 문의 064-795-8008.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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