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리핑] 화가 전준엽씨의 개인전 ‘빛의 정원에서’ 外

중앙일보 2013.03.29 00:45 종합 22면 지면보기
◆화가 전준엽씨의 개인전 ‘빛의 정원에서’가 서울 소격동 본화랑에서 열린다. 민화적 구성과 산수화적 색채를 담은 유화 ‘빛의 정원에서’ 연작이 나온다. 4월 2∼15일까지다. 02-732-2366.



◆강현두 전 서울대 언론정보학부 교수의 세 번째 개인전 ‘강현두의 몸 이야기’가 4월 24∼30일 서울 도렴동 베세토 갤러리에서 열린다. 2007년 첫 전시에서 세계 각국 여행지 풍경을 수채화로 보여줬던 강씨는 2010년엔 노숙자, 북한 어린이 등 현실의 풍경을 전시했었다. 이번엔 누드 드로잉 50여 점을 내놓았다. 02-3662-1211.



◆대산문화재단과 교보문고는 서울 광화문점 배움홀에서 다음 달 4일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광화문 목요 낭독 공감’ 행사를 연다. 한국작가회의와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 등 문학단체가 함께한다. 일정은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daes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