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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미 “북·미 통신회선 여전히 유지”

중앙일보 2013.03.29 00:24 종합 10면 지면보기
패트릭 벤트렐 미 국무부 부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북한과 한국의 군 통신선 단절은 최근 이어진 다른 도발적 발언들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확실히 하는 데 건설적이지 못하다”면서 “그러나 북한과 미국 간 통신 회선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지 리틀 미 국방부 대변인도 이날 “한국과의 군 통신선 단절은 북한이 취한 또 하나의 도발적이고 비건설적 조치”라며 “도발과 호전적 위협은 한반도 상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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