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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하난데 머리는 두개? 머리 둘 달린 동물 사진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29 00:03
[사진 더 선 캡처]




머리가 둘 달린 ‘황소 상어(bull shark)’가 발견됐다고 영국 더 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상어는 멕시코 걸프만에서 발견됐으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시간대의 연구원인 마이클 웽거는 “머리가 둘 달린 동물의 존재는 매우 흥미롭고 드문 일”이라고 말했다.



더 선은 황소 상어 외에도 고양이ㆍ돼지ㆍ거북이 등 한 몸에 두 머리를 지닌 동물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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