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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해는 벚꽃천지

중앙일보 2013.03.25 00:29 종합 14면 지면보기


진해 군항제 개막을 일주일 앞둔 24일 휴일을 맞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변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진해군항제는 다음 달 1일 시작돼 열흘 동안 계속된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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