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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옥주현의 인생 중간결산

중앙선데이 2013.03.22 22:47 315호 20면 지면보기
“아버님이 돌아가신 초등학교 6학년부터 남편 같은 딸, 아빠 같은 누나가 되어야 했습니다.

가수로 살며 모든 걸 버리고 싶을 만큼 힘든 인신공격도 받았습니다.

사업이 무너져 발가벗겨진 채로 시청 앞에 걸린 느낌도 겪었습니다. 겪을 거 겪고, 아플 거 아프며 산 시간이 이만큼의 옥주현을 만든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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