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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스타일/투스카로라] 계절에 상관없이 장시간 입어도 쾌적

중앙일보 2013.03.14 04:10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투스카로라는 올 시즌 아발론 맨 재킷, 칼모리 맨 팬츠, 웨일러 맨 티셔츠 등을 선보였다.



아발론 맨 재킷은 100% 방수·투습기능을 지닌 최전문가용 익스트림 재킷으로서 계절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사계절용 2레이어 재킷이다.



겨드랑이부터 허리라인으로 이어지는 아가미형 통풍구가 벤틀레이션 기능을 높여 장시간 동안 격한 아웃도어 활동을 하더라도 쾌적함을 제공해준다.



관절 부위에는 입체패턴을 적용해 편안한 장착감을 주어 활동성을 높였으며, 배낭의 끈이 닿는 어깨 부분과 활동으로 인해 마모가 쉬운 소매 아래 부위에는 내구성이 강한 케블라 소재를 사용하여 내마모성을 강화시켰다.



지퍼 부분에는 특수방수처리된 지퍼를 사용해 지퍼 사이로도 물이 새어 들어가지 않는 완벽한 방수력을 자랑한다. 소매 뒤쪽에는 반사필름을 사용해 야간 산행 시에도 안전한 산행을 도와준다. 또한 소매단의 벨크로 여밈과 밑단에 스트링 처리를 하여 바람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기능과 동시에 장소와 상황에 맞게 핏 조절이 가능하다.



칼모리 맨 팬츠는 익스트림한 절개라인과 언밸런스 라인이 강조된 남성 클라이밍 팬츠다. 신축성과 복원력이 좋은 라이크라 원단을 써 활동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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