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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용산·여의도 차로 10분 거리

중앙일보 2013.03.14 04:00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엠코타운(조감도)은 강남권 이주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중소형의 2441가구 대단지로 꼽힌다. 2012년 10월 입주를 시작해 현재 입주율이 90%를 육박하고 있다.


서울 상도동 상도엠코타운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 인근이고 강남·용산·여의도가 차로 10분 거리의 직주근접형 주거지다. 지하철 9호선 노들역, 남부순환도로, 88올림픽대로 등도 인접해 있어 교통여건이 편리하다.  특히 단지 내 상현초등학교가 서울형 혁신학교로 지정돼 학군수요가 늘면서 전셋값 상승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지하철 7·9호선을 이용해 세화여중·고, 반포고, 영동고, 경기고 등 명문 8학군과 노량진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공원 면적보다 넓은 약 26만여 ㎡의 상도근린공원이 단지 3면을 둘러싸고 있고, 공원과 연계된 체력단련 시설물도 단지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도서관 및 독서실, GX룸 등 입주자를 위한 부대시설도 돋보인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0~18층 22개동 규모다. 전용 59~118㎡형으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이 전체의 85% 이상이다. 현재 59,84㎡형은 모두 팔렸고 일부 남아있는 118㎡형에 대해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결격사유 등으로 계약해지된 물량이어서 로열층도 포함돼 있다. 분양 문의 02-824-7000.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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