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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회장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중앙일보 2013.03.12 00:25 종합 31면 지면보기
한국공학한림원은 제17회 한국공학한림원 대상 수상자로 김종훈(64) 한미글로벌 회장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상금은 1억원. 김 회장은 건설사업관리(CM)를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해 건설공사의 품질확보뿐 아니라 공사비 절감과 함께 공기를 단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학한림원은 또 정우식(50)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과 이인규(46)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를 젊은공학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상금은 각 5000만원.



 시상식은 12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상금 2억원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출연했다.



심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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