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튼튼, 깔끔, 안락 패브릭 소재 소파

중앙일보 2013.03.11 13:56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신혼부부에게 캐나다 가구 브랜드 ‘거스’가 해결책을 제시했다.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혼부부의 거실을 장악하고 있는 거스는 모던한 북유럽 스타일 가구들의 집결판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거스의 대표적인 가구로는 우선 엣우드 소파(Atwood sofa)를 들 수 있다.


캐나다 가구 브랜드 ‘거스’

 섬세한 디테일로 마무리 되어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엣우드 소파는 패브릭 소재라 폭신한 안락함까지 느낄 수 있는 가구이다. FSC(산림경영인증)를 취득한 천연 목재로 제작된 2중 프레임은 장기간의 내구력을 보장할 뿐 아니라 목재로 사용된 호두나무가 특유의 고급스러움까지 더하고 있다.



 엣우드 소파의 모든 연결부위는 자체 내구성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가 높을 뿐 아니라 섬유공학의 일종인 탄성 웨빙(Elastic webbing) 스트링 시스템으로 쿠션의 탄탄함까지 갖춰 까다로운 신혼부부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 쿠션 내장제에는 고밀도 폴리우레탄 폼이 사용됐고 이를 폴리에스테르계 합성 섬유인 데이크론 소재로 감싸 장기 사용시 미세 먼지가 내장재에 침투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면서 알뜰한 신혼부부의 걱정을 붙들어 맸다.



 거스가 지닌 또 하나의 히든카드는 제인비 섹셔널 소파(Jane Bi-sectional sofa). 깔끔함이라는 단어로 대변할 수 있는 패브릭 소파는 쿠션 부분이 양쪽으로 이동 가능해 방향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연결 부위가 부드럽게 연마되어 마무리된 프레임은 1인치 두께의 스틸 사각 튜브프레임이라 견고함 또한 남다르다. 등쪽에는 별도의 쿠션이 구성돼 아늑함을 원하는 신혼부부의 편안함까지 고려했고 등받이를 낮게 디자인해 아담한 평수에 보금자리를 튼 실속 있는 신혼부부의 안목을 헤아렸다. 02-592-6058.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