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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플로리스트와 5월 결혼 '품절남 합류'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11 13:25
[중앙포토]
배우 서지석(32)이 플로리스트 여자친구와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서지석 소속사는 11일 “서지석이 5월 18일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서지석의 예비신부는 28살의 현직 플로리스트다.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만남을 이어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행복한 가정을 꿈꿔왔던 두 사람이 만났다. 좋은 마음으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며 “서지석 본인이 팬들에게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하기를 원해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준비 중이었는데 본의 아니게 기사로 접하게 해 드린 점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지석은 소속사를 통해 “배우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과 예쁜 가정을 이루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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