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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 주말 1만5000명 찾은 무등야구장

중앙일보 2013.03.11 00:35 종합 18면 지면보기


10일 광주 무등경기장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이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2013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홈팀인 기아 타이거즈는 이날 용병 투수 소사의 호투와 박기남·차일목의 홈런을 앞세워 4-1로 승리, 한화를 연이틀 제압하며 2연승을 기록했다.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린 9일과 10일 무등경기장에는 1만5000여 명의 관중이 몰려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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