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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Focus] 비즈 말말말

중앙일보 2013.03.11 00:26 경제 4면 지면보기
◆ “ 사람들은 돈이 주렁주렁 열리는 마법의 나무가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세상에 그런 건 없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긴축재정에 반발하는 여론에 맞서 앞으로 5년 안에 균형재정을 꼭 달성할 것이라며.





◆“ 일본은 주변국을 쓰레기통처럼 취급하는 환율전쟁을 촉발하고 있다. 이는 일본에도 해로운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가오시칭(高西慶) 중국투자공사(CIC) 사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참석 중 일본의 양적완화 정책을 비판하며.





◆ “ 소비자 에겐 분명 좋은 일이다. 글 쓰는 작가 가 없어지기 전까지만.”



스콧 터로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이 전자책 중고시장을 만들 특허권을 따내자 작가들의 수입이 줄어들 것을 우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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