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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충북도, 지역 기업 미혼남녀 미팅 주선

중앙일보 2013.03.11 00:19 종합 18면 지면보기
충북도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업의 하나로 미혼남녀 미팅을 주선한다고 10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세미텍㈜, 미래나노텍㈜, 하이트진로㈜ 청원공장 등 5개 기업의 남녀 직원 10명씩이 참여한다. 도는 이들 기업의 직원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용품 지원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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