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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울산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문 열어

중앙일보 2013.03.11 00:14 종합 18면 지면보기
울산대병원은 신생아집중치료센터를 10일 열었다. 고령 임신 등으로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한 미숙아 진료를 맡는다. 하루 25명의 신생아가 태어날 수 있고, 24시간 동안 긴급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주로 체중 2.5㎏ 미만의 미숙아와 심장병 등 선천성 질환을 갖고 태어나는 신생아를 집중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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