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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일보 J포럼 8기 입학식

중앙일보 2013.03.08 00:04 종합 30면 지면보기


중앙일보 최고경영자 과정인 J포럼 8기 입학식이 6일 오후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열렸다. 8기는 변준연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강용희 국민은행 부행장, 신홍현 대림화학 대표, 정인진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등 중견·중소기업 대표, 대기업 임원, 전문직 종사자와 고위 공직자 등 53명으로 구성됐다. J포럼은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간의 소통과 문화 교류의 장으로 2009년 출범했으며, 매년 3·9월 두 차례 16주 과정으로 열린다. [사진 J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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