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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팅 전문가 돼볼까? MFS 골프피팅 스쿨 개최

중앙일보 2013.03.06 20:18
맞춤클럽 전문업체 MFS골프가 골프 전문채널 J골프와 함께 ‘제 17차 MFS 골프 피팅스쿨’을 개설했다.



피팅은 골퍼의 몸에 맞는 최적의 클럽을 찾기 위한 과정으로 점점 더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피팅을 받는 것은 병원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 이치다. 피터는 골퍼의 상태를 진단해주는 의사다. 골퍼는 자신의 몸 상태가 어떤지, 어디를 보완해야 할지 진단받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클럽을 찾을 수 있다.



이 과정은 2003년 시작됐다. 골프 클럽의 제작 과정은 물론 맞춤 클럽의 올바른 이해, 스윙 분석의 이론적 기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골프 관련 창업, 경영 실무 교육도 포함됐다.



프로 골퍼, 골프 전공자들은 물론 피팅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3일간 MFS 분당점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88만원이다.



J골프 홈페이지(jgolfi.joins.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070)8786-6876, www.mfsgolf.com



이지연 기자 easygolf@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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