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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까칠한 경비아저씨 마음에 들어” 깜짝 고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06 15:48
가수 솔비(29)가 아파트 경비아저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리는 형사다’에서는 이웃 간에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사례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이휘재가 “보통 연예인은 경비 아저씨랑 친하지 않냐”고 묻자, 솔비는 “나는 그렇지 않다. 경비 아저씨가 까칠하신 편이다”고 말하며 “저는 까칠한 경비아저씨가 좋다. 그만큼 보안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이휘재는 “솔비 씨가 밉보일 만한 행동을 하셔서 까칠하신 거 아니냐. 매일 업혀온다든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녹화에서는 솔비가 특별 게스트 영화배우 김광규를 향해 독설을 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JTBC ‘우리는 형사다’는 7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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