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애플, 아이폰5S 생산 돌입? '6월 출시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06 14:46
아이폰5 [중앙포토]
 애플이 아이폰5S 생산에 돌입해 이르면 6월 출시한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5일(이하 현지시간) 애플 전문사이트 ‘애플인사이더’는 일본 애플 블로그 ‘맥오타카라’를 인용해 애플의 최대 하청업체인 팍스콘이 아이폰5의 차기작 ‘아이폰5S’ 생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맥오타카라는 아이폰5S는 전작과 다른 게 별로 없기 때문에 팍스콘은 아이폰5를 만들 때 쓰던 생산 라인을 거의 그대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시시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빠르면 6월, 늦어도 8월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 피터 미섹은 차세대 아이폰이 3월부터 생산돼 6월 또는 7월쯤 출시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KGI 증권의 한 분석가도 동일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미국 정보기술(IT) 전문 사이트 ‘아이모어’는 애플이 아이폰5S를 8월에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아이모어는 아이폰5S는 아이폰5보다 카메라 화질 등이 약간 향상된 제품으로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분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