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홍콩 배우 린펑, 19세 여친과 진한 스킨십 포착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06 09:46
[사진 동방신지]




 홍콩 배우 린펑(33)이 여자친구와 기내에서 진한 애정 행각을 벌인 장면이 포착됐다.



5일 홍콩 주간지 동방신지(東方新地)에 따르면 린펑과 그의 여자친구인 모델 겸 배우 우첸위(吳千語·19)가 비행기에서 13시간 동안 진한 애정 행각을 벌였다.



이 매체는 린펑과 우첸위가 한 달 동안 일본과 이탈리아 등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그러다 지난달 19일 홍콩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진한 스킨십을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린펑은 잠이 든 우첸위의 몸을 더듬고 입을 맞추거나 포옹하는 등 적나라한 애정 행각을 펼쳤다. 린펑은 다른 승객들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과감하고 진한 스킨십을 나눴다.



린펑은 이번 여행에서 우첸위를 위해 150만 홍콩달러(약 2억 1000만 원)에 이르는 명품 가방 5개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