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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아나운서 할 얼굴 아니라고" 굴욕담 공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06 09:41
가애란(31) 아나운서가 외모로 인해 굴욕을 당한 사연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가애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시험을 보러 갔을 당시 사람들이 나에게 아나운서 할 만한 얼굴은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2년간 아나운서 시험을 20번이나 봤다는 가애란 아나운서는 “마침내 아나운서가 돼서 그분들께 최고의 복수를 하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KBS ‘국악 한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가 아나운서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남자, 그리고 국악의 참 놀라운 발견’의 공연에 출연했다.



가 아나운서의 과거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딱 보기에도 아나운서 얼굴인데”, “과거엔 달랐나”, “통쾌한 복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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