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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장진 감독, 영화 '하이힐'로 6년 만에 호흡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06 09:34
장진(42) 감독 [중앙포토]
  배우 차승원(43)과 장진(42) 감독이 6년 만에 다시 영화 ‘하이힐’로 호흡을 맞춘다.



6일 투자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하이힐’의 감독과 주연배우 캐스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차승원은 ‘하이힐’에서 강력계 형사로 변신한다.



배우 차승원(43) [중앙포토]
차승원은 연극무대 데뷔작인 ‘나에게 불의 전차를’ 한일 양국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휴식기를 맞췄다.



그가 3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결정하게 된 데에는 장진 감독의 역할이 크다.



장진 감독과 차승원은 전작 ‘박수칠 때 떠나라’(2005), ‘아들’(2007)을 통해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하이힐’은 다음달 크랭크인에 들어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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