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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매니저에게 육두문자" 취객 제압

온라인 중앙일보 2013.03.06 08:48
[사진 SBS ‘화신’ 캡처]




  배우 강혜정이 시비를 거는 취객을 제압한 사연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에서는 강혜정·박지영·홍석천·정만식·광희가 출연해 살면서 도움이 되는 가식의 순간에 대해 얘기했다. 강혜정은 영화 촬영 중 회식자리에서 벌어진 사건을 밝혔다. 강혜정은 “지방에서 촬영하고 있을 때 지방 읍내에서 회식을 먹었는데 취객 2명이 50명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라며 “큰일나겠다 싶어서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당시 함께 있던 신현준은 만취상태였고, 이 상황을 수습하기로 결심한 강혜정은 매니저와 짜고 상황을 연출했다.



강혜정은 “야! 네가 그러고도 매니저야?”라며 입에 담을 수 없는 말들을 퍼부었다. 이런 강혜정을 보고 취객들은 도망갔다고 전했다. 강혜정은 “취객들은 사람들이 집중해줘야 더 난리를 피우는데 제 작전이 통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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