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간장 담그는 날

중앙일보 2013.03.06 01:23 종합 18면 지면보기


경칩(驚蟄)인 5일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13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가운데 대전시 중구 무수동 전통장류 특화마을에서 간장을 담그고 있다. 주민들이 간장의 숙성을 위해 장독에 메주와 태양초, 숯 등을 넣고 있다. 장독 속에서 숙성된 메주들은 40여 일이 지나면 구수한 된장의 재료가 된다.



프리랜서 김성태
공유하기
광고 닫기